부산소방재난본부 허정필 소방위, 2026 국제화재감식 컨퍼런스 우수논문상 수상...

폐방화복 재활용한 '이중 역방향 방화팩'의 혁신적 성과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휴대용 보조배터리는 편리함 이면에 '움직이는 시한폭탄'이라는 치명적인 위험을 품고 있다.
최근 에어부산 기내 화재 사고 등으로 리튬이온배터리의 열폭주에 대한 대중적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3월 27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2026 국제화재컨퍼런스' 학술대회에서 의미 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부산소방재난본부 허정필 소방위가 발표한 '휴대용 보조배터리 열폭주 특성을 고려한 방화팩 연구'는
실제 화재 현장에서 얻은 통찰과 정밀한 실험 데이터를 결합하여, 기존 시판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독창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우수논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세내용 언론보도자료 참조>
출처 : 한국안전뉴스 '에어부산 기내 화재사고' 리튬의 폭주를 잠재울 최후의 방어선을 구축하다!